중3 동아 이병민 7과 본문
Lesson 7 Feel the Wonder
Under the Sea
본문 Part 1
바다 아래에
우리 행성의 3분의 2는 대양들로 덮여 있다.
대양들은 신기한 것으로 가득 차 있으며 수많은 종의 서식지이다.
매일 우리는 그 종들에 관한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있다.
몇몇 흥미로운 바다 동물들을 알아보자.
본문 Part 2
좋은 꿈 꿔라
여러분은 그림 속 이 고래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추측할 수 있는가?
그것들은 무리를 지어 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것들은 실제로는 잠을 자고 있다!
혹등고래는 잠을 자는 동안 꼬리로 서 있는다.
그것들은 수면 근처에서 잠을 잔다.
그들은 물고기가 아니기 때문에 숨을 쉬기 위해 위로 나올 필요가 있다.
또한 그것들은 완전히 잠들지 않는다.
그것들은 잠에서 깨면 심호흡을 하러 물 밖으로 나왔다가 바다로 다시 뛰어든다.
본문 Part 3
맛있게 먹어라
만약 물고기가 똑똑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tuskfish를 한번 봐라.
가장 좋아하는 먹이가 조개인 이 작은 물고기는 조개를 열기 위해 도구를 사용한다.
조개는 대개 모래 아래에 숨어 있어서 쉽게 발견될 수 없다.
tuskfish는 조개가 나타날 때까지 모래에 입김을 분다.
조개가 단단히 닫혀 있어서 물고기는 그것을 먹을 수 없다.
그러나 tuskfish는 포기하지 않는다.
tuskfish는 조개를 바위에 내리친다.
마침내 조개가 열리고 밥상이 차려진다.
본문 Part 4
하나, 둘, 셋, 뛰어라!
여러분은 아마 새가 물고기를 잡기 위해 바다로 날아 내려가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물고기가 새를 잡기 위해 물 밖으로 뛰어오르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자, giant trevally가 주변에 있을 때 새들은 조심해야 한다.
이 물고기는 170센티미터에 80킬로그램까지 자랄 수 있다.
그러나 그 크기에 속지 마라.
이 물고기는 빠르고 똑똑하다.
이것은 날고 있는 새를 발견하고 그 새의 속도와 거리를 계산할 수 있다.
새가 근처에 날고 있을 때, giant trevally는 물 밖으로 뛰어올라 새를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