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동아 이병민 7과
Lesson 7 Money Doesn’t Grow on Trees
An Accidental Lesson
본문 Part 1
우연한 교훈
방과 후 어느 날, Julie와 Mike는 캐치볼 놀이를 하고 있었다.
Mike는 지루해져서 “공을 더 세게 던져!”라고 말했다.
Julie는 동의했다.
그녀는 공을 정말 세게 던졌다.
공은 Mike의 머리 위를 지나 날아갔다.
와장창!
공은 Leigh씨의 거실 창문을 깨뜨렸다!
Leigh씨가 밖으로 나왔다.
Julie의 아버지 또한 그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왔다.
Julie와 Mike는 “정말 죄송해요.”라고 말했다.
본문 Part 2
Julie의 아버지가 Leigh씨에게 창문 값으로 40달러를 줬다.
Leigh씨는 “괜찮아요. 아이들이 다 그렇죠.”라고 말했다.
집에서 Julie의 아버지는 말했다.
“난 네게 화나지 않았단다.
하지만 너희들은 여전히 창문 값을 지불해야만 한단다.”
다음 날, Julie는 Mike에게 그 나쁜 소식을 말했다.
Mike가 “우리가 어떻게 40달러를 벌 수 있지?”라고 물었다.
Julie는 “세차를 하는 건 어때?”라고 답했다.
Mike는 동의했다.
“좋아! 내가 포스터를 만들게.”
본문 Part 3
세차 날이 왔다.
처음에는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다행히도, 사람들이 한 명씩 왔다.
Julie와 Mike는 땀을 흘리며 일했다.
그들은 차의 모든 작은 구석을 닦았다.
마침내 그들은 21대의 차를 닦았고 42달러를 벌었다!
Julie와 Mike는 Julie의 아버지께 40달러를 드렸다.
그는 “너희들은 이 모든 것에서 무엇을 배웠니?”라고 물었다.
본문 Part 4
Julie가 “우리는 우리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만 해요.”라고 말했다.
Mike는 “돈은 저절로 생기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Julie의 아버지가 미소 지었고 그들에게 돈을 돌려주었다.
그는 “나는 너희 둘이 매우 자랑스럽구나.
너희들은 중요한 교훈을 배웠으니, 이건 너희들의 보상이란다.”라고 말했다.
처음에, Julie와 Mike는 그 돈을 간식에 쓰고 싶었다.
하지만 그들은 그 돈을 은행에 넣기로 결정했다.
왜냐고? 이것이 그들이 마지막으로 깬 유리창이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